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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CD-1
01.
Roma nun fa’la stupida stasera (06:04)
02.
E penso a te (04:10)
03.
Caruso (03:42)
04.
Con te partiro (03:49)
05.
Viva la mamma (03:46)
06.
C’era una volta il west (03:52)
07.
Tempo D’estate (02:44)
08.
Alle porte del sole (03:29)
09.
Nel blu dipinto di blu (06:16)
10.
Un’estate fa (04:13)
11.
Albachiara (04:00)
12.
Ti amo (03:34)
13.
Anonimo veneziano (05:09)
14.
Romanza (03:07)
15.
Quella carezza della sere (02:20)
CD-2
01.
Senza una donna (03:19)
02.
Prendila cosi (04:10)
03.
Nuovo cinema paradiso (03:00)
04.
Amarsi un po (05:20)
05.
L’importante e finire (05:42)
06.
Vivere una favola (03:44)
07.
Strada facendo (03:24)
08.
L’amore ci cambia la vita (04:28)
09.
La vita e bella (03:15)
10.
La leggenda del pianista sull’oceano (03:30)
11.
La solitudine (03:28)
12.
La canzone di pinocchio (05:32)
13.
Se stiamo insieme (04:13)
14.
Avrai (02:36)
15.
Almeno tu nell’universo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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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라인업
Massimo
Farao (Piano)
Aldo
Zunino, Giorgio Rosciglione, Lorenzo Conte,
Michel Rosciglione, Paolo Benedettini (Bass)
Bobby
Durham, Roberto Bobo Facchinetti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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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소개
CD-1
01.
Roma nun fa’la stupida stasera (오늘밤
로마에 흠뻑 빠진 여인들)
‘여인의
향기’의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거장 알만도
트로바이욜(Armando Trovaioli)의 곡으로 ‘62년
세르지오 코르부치(Sergio Corbucci) 감독의
영화 ‘Rugantino’의 주제곡으로 널리
사랑을 받았다.
02.
E penso a te (난 널 생각해)
‘70년대
이태리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음유시인 루치오 바티스티(Luchio
Battisti)의 대표적인 곡으로 그와 단짝을
이뤘던 모골(Mogol)의 아름다운 노랫말과의
조화가 이채롭다.
03.
Caruso (카루소)
이태리의
전설적인 성악가 엔리코 카루소(Enrico Caruso)를
기리며 루치오 달라(Lucio Dalla)에 의해 불리어진
노래로 발표와 동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며 이태리인들이 가장 애청하는 곡으로 자리매김한다.
04.
Con te partiro (그대와 함께 떠나리)
작곡가
프란체스코 사르토리(Francesco Sartori)의
곡으로 당시에는 비교적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와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이 영어 버젼으로 발표한 ‘Time
To Say Goodbye’가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뒤늦게 빛을 본 작품.
05.
Viva la mamma (울엄마 만세)
가에타노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의 1827년 작품으로,
작곡가와 대본가가 가수들에게 휘둘리던 벨칸토
오페라 시대에 이탈리아 오페라 극장에서 어떤
소란들이 벌어졌는가를 실감나게 보여준 익살스러운
희극의 테마이다.
06.
C’era una volta il west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마카로니
웨스턴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Sergio Leone)의
걸작으로 알려진 본 영화의 사운드 트랙은
세계적인 거장 엔리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가
담당하였다. 액션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드물게
서정적이며 섬세한 선율을 들려준다.
07.
Tempo D’estate (어느 여름날)
마카로니
웨스턴의 고전 ‘내이름은 튜니티’의 영화음악가로
알려진 프랑코 미칼리찌(Franco Micalizzi)의
작품으로 ‘55년 발표된 동명타이틀 영화의
주제곡이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경쾌한 비트가
여름날의 활기찬 모습을 뛰어나게 표현하고
있다.
08.
Alle porte del sole (태양의 문)
16세의
나이에 ‘64년 산레모 가요제 그랑프리 수상
이후 유러비젼 송컨테스트 등을 통해 최고의
스타로 발돋음한 여성 싱어 질리올라 씽케티(Gigliola
Cinquetti)가 부른 대표작품으로 ‘To the
door of the sun’라는 영어 가사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09.
Nel blu dipinto di blu (푸르름 속에서 푸른
색을 칠하라)
‘58년
도메니코 모두뇨(Domenico Modugno)가 산레모
가요제 우승곡으로 발표하였던 이 곡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했으며 이후 ‘Volare’라는 곡으로
집시 킹즈를 비롯한 수많은 뮤지션들이 불러
사랑을 받았다.
10.
Un’estate fa (지난 여름)
‘77년대
산레모 가요제에서 우승하면서 최고의 인기
그룹으로 주목 받았던 4인조 비트팝 그룹 호머
사피엔스(Homo Sapiens)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어쿠스틱한 전개와 뛰어난 하모니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1.
Albachiara (알바치아라)
‘78년
데뷔하여 최근까지 20여장의 정규작을 발표하며
이태리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자리매김하고
있는 바스코 로시(Vasco Rossi)가 2004년 발표했던
‘Buoni O Cattivi’의 수록된 아름다운 발라드곡.
12.
Ti amo (사랑해)
지금까지도
이태리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남성 가수를 꼽는다면
빼놓을 수 없는 움베르토 토치(Umberto Tozzi)가
‘83년 발표한 ‘Amore’ 앨범에 수록된 대표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3.
Anonimo veneziano (베니스의 사랑)
‘71년
발표된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베니스의 사랑’의
테마로 스텔비오 치프리아니라니(Stelvio Cipriani)의
곡으로 알려져 있다. 누구나 한번들으면 절대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특징이다.
14.
Romanza (로멘스)
이태리의
명작곡가 마우로 말라바시(Mauro Malavasi)의
곡으로 그가 프로듀싱하고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가 불렀던 버전이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최근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5.
Quella carezza della sere (이 밤을 어루만지는
시간)
이태리를
대표하는 아트락 그룹 뉴 트롤스(New Trolls)가
실험적이였던 과거의 음악성향에서 대중적인
이탈리안팝 스타일로 변신하여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78년 앨범 ‘Aldebran’에 수록된
곡.
CD-2
01.
Senza una donna (그녀 없이)
이태리를
대표하는 남성 가수 주께로(Zucchero)와 지금은
고인이 된 영국의 팝가수 폴 영(Paul Young)이
두옛으로 발표한 곡으로 국내에서도 ‘Without
A Woman’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명곡이다.
02.
Prendila cosi (이 정도의 소유)
음유시인
루치오 바티스티(Luchio Battisti)와 모골(Mogol)의
‘78년 공동작품 ‘Una Donna Per Amico’에
수록된 곡으로 감성적인 음색과 시적인 노랫말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03.
Nuovo cinema paradiso (시네마 천국)
감동적인
영화의 내용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거장
엔리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의 ‘89년
작품 ‘씨네마 천국’의 메인 테마로 마치
유년시절의 추억을 상기 시키는 친숙하며 아름다운
사운드가 특징이다.
04.
Amarsi un po (미약한 사랑)
음유시인
루치오 바티스티(Luchio Battisti)와 모골(Mogol)이
‘77년 발표한 ‘Io Tu Noi Tutti’에 수록된
곡으로 마치 피아노 곡처럼 만들어진 낭만적인
인트로와 서정적인 음색이 아름답게 표현되고
있다.
05.
L’importante e finire (중요한 끝맺음)
뛰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58년 화려하게 데뷔후
가수와 영화배우로 전천후 적인 활동을 펼치며
이태리 대중문화를 풍미하였던 미나(Mina)의
곡으로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멋과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06.
Vivere una favola (동화 같은 삶)
이태리의
싱어송라이터 바스코 로시(Vasco Rossi)가
‘87년 발표한 데뷔작 ‘C'E' Chi Dice Di
No’에 담긴 곡으로 본 노래의 커다란 히트로
이후 이태리팝씬을 대표하는 최고의 뮤지션으로
성장하게 된다.
07.
Strada facendo (길을 거닐면)
‘60~’70년대를
풍미하였던 이태리의 싱어송라이터 클라우디오
바글리오니 (Claudio Baglioni)가 재기에 성공하였던
‘86년 앨범 ‘Strada Facendo’에 담긴 타이틀곡으로
경쾌하며 희망찬 분위기가 돋보인다.
08.
L’amore ci cambia la vita (사랑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었네)
40여년의
활동기간 동안 3천만장의 음반판매와 18개의
영화에도 출연 등 이태리 대중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수이자 연기자 지안니 모란디(Gianni
Morandi)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09.
La vita e bella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Roberto Benigni)의 열연이 인상적이였던
‘97년 작품 ‘인생은 아름다워’의 작품성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던 니콜라 피오바니(Nicola
Piovani)의 사운드 트랙은 지금까지 국내외
팬들이 가장 애청하는 테마중 하나이다.
10.
La leggenda del pianista sull’oceano (피아니스트의
전설)
‘98년
발표된 쥬세페 토나토레(Giuseppe Tornatore)
감독의 작품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주목 받지 못했지만 엔리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가 담당한 사운드 트랙은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11.
La solitudine (외로움)
지금은
이태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디바로 알려진 라우라
파우시니(Laura Pausini)가 ‘93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노래하여 1등의 영광을 거머쥔
대표곡으로 고풍스러운 편곡과 친숙한 멜로디
라인이 아름답게 표현된 곡이다.
12.
La Canzone Di Pinocchio (피노키오의 노래)
로베르토
베니니(Roberto Benigni)가 제작 주연을 담당하여
커다란 화제가 되었던 2002년 작품 ‘Pinocchio’에
수록된 곡으로 영화음악의 거장 니콜라 피오바니(Nicola
Piovani)의 곡으로 알려져있다.
13.
Se stiamo insieme (당신과 함께 한다면)
싱어송라이터
리카르도 꼬치안테((Riccardo Cocciante)가
후반기에 발표했던 ‘94년 작품 ‘Il Mio Nome
E Riccardo’에 수록된 곡으로 이태리 이외에도
프랑스와 독일에서 커다란 사랑을 받은 명곡이다.
14.
Avrai (소유)
이태리의
싱어송 라이터 클라우디오 바글리오니 (Claudio
Baglioni)의 ‘94년 작품 ‘Ancorassieme’에
수록된 곡으로 소유하고 싶은 사랑의 애틋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15.
Almeno tu nell’universo (적어도 세상에서
당신만은)
라우라
파우시니(Laura Pausini)에 이어 2000년대를
대표하는 이태리 최고의 여성 싱어로 평가되고
있는 엘리사(Elisa)의 2004년 작품 ‘Lotus’에
수록된 섬세하며 여성적인 뉘앙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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